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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log/조류

[D7200+탐론 150-600VC]미호천, 가마우지

가라사니 2016.06.20 21:16

 

 

 

 

 

 

 

오늘은 가마우지 입니다.

가마우지는 잠수하는 물고기 사냥꾼인데요.

 

원래는 텃새가 아닌데,

 

 

 

 

 

 

한반도의 기온 이상으로 텃새화 되고 있습니다.

겨울외 계절에도 상당히 많이 관찰이 되고 있어요.

 

 

 

 

 

 

 

가마우지는 기름샘이 없어서,

잠수후에는 날개를 말려야 하는데,

 

저렇게 날개를 펼치는 이유는

날개를 말려, 체온을 보존 하려는 이유와

그늘을 만들어 물고기를 유인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환경의 변화가 생겨, 개체수가 늘어나는 몫인 만큼.

 

사람의 책임이지, 이녀석들의 문제는 아니겠지요.

 

 

 

 

 

 

 

처음 봤을때, 그 신기함을 잊지를 못하네요.

 

사실 저는.. 가마우지는 우리나라에 있는 새가 아닌줄 알았습니다.ㅋㅋㅋ

 

 

 

 

 

 

 

날개를 펴고 나는 가마우지는 눈은 조금 징그럽...지만 멋진 새입니다ㅎㅎ..

 

 

 

 

 

 

 

 

항공종사자의 한명으로써, 물위를 나는 위그선 처럼.

양력을 이용하는 새들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연은 정말 어마어마 하게 위대한것 같습니다.

 

 

 

 

 

 

 

 

 

보통은 민물 가마우지 같은데,

이새는 또 다른 모습이 보이네요.

 

 

 

 

 

 

 

위에 녀석들 보다 까만 깃털과 노란 부리를 가지고 있죠?ㅎ

 

 

 

 

 

이렇게 메기를 잡아 먹는 모습도 만났습니다.ㄷㄷㄷㄷ

 

 

 

 

 

뺏아 먹으려 온 녀석들에게 안뺏기려고 한입에 꿀~~꺽!

 

 

 

 

 

 

[2016년 겨울, 미호천에서 D7200+탐론 150-600V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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