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나의 일기장

처음 시작 하며, 본문

끄적끄적/생각

처음 시작 하며,

가라사니 2016.05.30 19:29

 

"안녕하세요?"

누구에게 하는지 모르는 이 인사가.

이 블로그의 첫 마음입니다..^^;

.

저는 사진 찍는걸 좋아합니다.

이래저래 사진을 찍다. 2009년 처음 DSLR을 잡고서 부터,

사진을 아주 사랑합니다.

 

 

티스토리를 찾게 된 이유는,

좁은 글을 써야 했던. 모 블로그에서 벗어나

넓은 화면에 큰 사진과 글을 담아보려고 찾아왔습니다!

: )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초대를 해주신 '그분'께 감사하며.

16.05.30

 

 

'끄적끄적 >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0) 2016.07.13
스치듯 안녕  (0) 2016.06.26
밤의 시작  (0) 2016.06.22
공군 블랙이글스(T-50B) 곡예비행  (0) 2016.06.06
군산 이성당에 다녀와서  (0) 2016.06.05
처음 시작 하며,  (2) 2016.05.30
2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