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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log/별星

정북동 토성 별일주

가라사니 2018.03.17 15:19


일주일의 피로가 가득했던 어느 새벽.
졸린 몸을 이끌고 사진을 담으러 갔다.


늦은 밤 아무도 없는 이곳에서 이런 저런 생각에
잠겼다.

생각은 다른 생각의 꼬리를 잡고 끊임없이 나왔다.
어둠이 가득 한곳
정적을 깨고 울리는 셔터음 사이에서의 고뇌는
깊은 새벽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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