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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log/풍경

산수유

가라사니 2018.01.19 22:57


겨울이 깊어감에 더욱 그리워지는 봄
기다린 시간은 생각지도 않고 스쳐지나가겠지만
그 시간을 기다리는 시간들이 있기에
더욱 빛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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